Experience Design

패스트캠퍼스 Future Conference Creative Track 2017

결론

  • 디자이너의 역할은 디자인에만 치중하지 않고 역할 범위가 확대되었다.
  • 프로토타입은 엄청 중요하다. (다만 툴에는 치중하지는 말자, 필요한 만큼만 빠르게 할 수 있는 정도로)
  • 개발자와 친하게 지내자
  • 데이터를 믿자
  • 디자인 프로세스는 현재 숨고에서 하는 방식대로 (나만의 디자인 프로세스도 한번 갖춰보기)
  • 회의는 가급적 짧고 알차게 하되, 모든 필요 분야 인원들이 다 참가하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 (디자이너는 유저 대변인)
  • Voice UI가 엄청 뜰 것이다.
  • Mobile first to AI first

Design Spectrum 김지홍 대표

TOOLS, TECHS, CONTEXT

디자이너의 Role → 시각화 외 그 이상의 다양한 것을 요구한다.
Design has 함목적성, 심미성, 독창성, 경제성, 질서성
디자이너는 Context를 읽자 → 전체 서비스/Product 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사용자가 (유저/소비자/공급자) 원하는 지점으로 (목적/구매/소비/판매) 쉬운 이해 아래 도달하여 (구조/시각 요소) 행동을 완수하게 하는 것 (최종 목적 달성)

Tech + Context = Problem solving

디자인 스킬은 필요하지만 현존하는 툴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Visual 로 압도 가능한가?
No, 그렇다면 문제 해결에 다가가는 방법을 창의적으로 가져가야 한다.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과정을 통해 해결할 것인지 그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디자이너가 필요하다.)

요즘의 트렌드는 Fintech, Blockchain 이다.


Microsoft 한승헌 UX디자이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UX디자이너가 일하는 방법

User Segment 중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자인 프로세스가 정해져 있지 않다. → 프로젝트 별로 맞는 프로세스를 가져감
디자이너는 Problem Framing 을 하는 사람이다.
Mass communication, production 발전
UX 디자이너의 재료는? → 유저의 모든것 User surroundings
Method → Ingredients
Academic approach는 필요없다.
디자인 세션을 할때는 Quality < Quantity

1 Week design jam (w/ 3PMs, 2 Designers, 1 Researcher and 1 Dev)

Day 1 Understand

Understand problem
Absorb research and past learnings

Day 2 Diverge

Develop as many solutions as possible
Identify problem
Generate ideas

Day 3 Decide

Choose the best ideas
Define approach
Create storyboard

Day 4 Package

Divide labor
Visualize
Prototype

Day 5 Share and learn

Flash feedback
Share with stakeholders
Identify next steps

Phase 1 Explore

Develope as many solutions as possible
Regular design review

Phase 2 Scope down

Understand technology limitation
Set first phase and second phase

Phase 3 Production

Visual design
Motion design
Redline
User test (Usability focused)

Fluent design system, Design Language 가 필요하다.

Ask
Stay curious
Trust data

너의 디자인 프로세스는 뭐야? → 자기가 정의하는 디자인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잘된 디자인을 만드는 프로세스란? → 자기의 능력 및 프로세스를 믿고 ask, stay curious, trust data
gilberthan.com
해외 취업을 하려면 CV, Resume, Portfolio면 충분하다.
제품의 문제를 인식하는 방법은? → 문제 정의는 토론을 통해서 정의한다.


네이버에서 UX/UI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법

네이버의 디자인은 설계이다.

UX/UI 세분화된 전문성 (기획, 마케팅, 브랜딩, 개발, 비지니스, 글로벌 인사이트) → 종합적 사용자 경험 설계
쓰기좋은 디자인, 사용자의 경험을 설계한다.

네이버의 디자이너는 → 가장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설계, 사용자에게 집중하여 인사이트를 찾는 일, 끝까지 디테일을 보고 디자인을 설계
자기의 직군, 역할에 제한되지 말고 시야를 확장하여야 한다.

툴의 기능과 사용성은 서비스의 가치와 필요에 따라 달라진다.
서비스와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찾아, 만들어가는 작업이다.

스펙단위로 끊어서 개발 + 디자인, 피드백을 통해 점진적 개발이 필요하다.
“사용자 시나리오 → 프로토타입 → 설계, 개발 → 사용자 피드백”

이런 프로세스의 강점

  • 빠른 의사결정
  • 업무 참여도, 이해도, 적극성 상승
  • 다양한 의견 교류 가능
  • 역할 범위 확대

이런 프로세스의 약점

  • 커뮤니케이션 비용
  • 히스토리 관리
  • 역할 범위 확대에 대한 부담

수평문화는 능동적으로 일하는게 가능하다.

약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 집중업무 시간 (2-4시 회의는 다른 시간에)
  • 효율적 회의 문화 만들기 (회의 전 아젠다/자료 공유 필수 → 30분내로 끝내기)
  • 스펙 문서화 ( 문서기반 회의 진행 → 스펙 문서는 개발+설계가 공동 작업 회의록을 기반으로 크로스 체크)
  • 공유문화 테크데이 (매주 금요일 11시 공유 → 매주 금요일 돌아가며 관심사 공유)

설계는 무슨일을 하지? → Research, Planning, UI Design, Prototype, User feedback
근거 기반(데이터 분석) 으로 신규, 개선을 위하여 필수이다.

프로토타입은 꼭 필요해? → 해보는걸 권장한다.

이유는

  • 효과적인 아이디어 공유 가능
  • 새로운 시도에 대한 사전 검증
  • 적용 가능한 범위 확인
  • 추가 아이디어 발전 가능성
  • 빠른 의사 결정 가능

그러면 프로토타입 툴 선정 기준은 뭐야? → 목적이 무엇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프로토타입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다.
개발자와 좀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이다.
개발자 + 디자이너가 함께 개선안을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음
→ 모든 사람이(PM, DES, DEV) 작업물 공유와 결정에 참여하는게 좋은 것 같다.

누군가 이건 안된다 말할시, 왜 안되는지, 왜 하고 싶은지 설득과 이해, 납득을 해보자
그냥 안되라고 말하지말고 대안을 제시하기

팀워크란 → 누군가 제시한 방향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함께 최선을 찾아가는 것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사항

  • 역할 범위 확대
  • 오픈 커뮤니케이션 (자기 생각을 잘 적극적, 명확하게 말하는 것 중요 및 연습 필요)
  • 자숙적인 스킬업 ( 개인 역량 ↑)

Samsung 정다영 디자이너

웹-모바일-워치 다양한 환경에서의 UX/UI 디자인

Designing change in the digital environment
web → Mobile → Wearable
우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과도기 시점에 살고있다.

User Context 가 중요하다.

  • 누가 쓸거야?
  • 어떤상황에 쓸거야?
  • 왜 쓸거야?

노트북/데스크탑은 동적이지 않다.
옛날에 해상도 1024*768 960grid 12column
F shaped pattern

하지만, 모바일은 유동적인, 동적인, 움직이는 Responsive UI 반응형

e.g. 아이폰 알람 배경은 블랙이다 왜? → 잠자기 전에 사용하니까
유저의 Context 파악하기 중요하다.

One-handed touch
94% 한 손 엄지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다 Smartphone posture
Human interface guideline 등 참고 (애플짱)

Mobile은 OS의 영향이 크다.
e.g. 안드로이드 뒤로가기 PUI, 애플 GUI

삼성은 안드로이드 UI 가이드를 재정의한 Winset 이라는 것을 만듦
→ 한 회사의 일관성을 가질 수 있음 (Design Language)

Wearable Watch, Fitness band

User context

  • 늘 착용하는거
  • 필요할때 켜져야한다.
  • 진짜 작아야한다 → Wrist UX (손목 사용성), Circular UX (배잴 스와이프, 터치 PUI), Always display (디스플레이 흰색을 만드려면 RGB 빛을 다쏴서 번이슈가 있었음)

Tiny curved display
Glanceable 시인성
Colour Strategy

CLI (Command Line Interface) → GUI (Graphical User Interface) → Touch (Touch Interface) → Voice (Voice interaction)

인공지능을 탑재한 하드웨어는 대부분 디스플레이가 없던데 이는 Zero UI로 갈 수도 있지않는가? → Zero UI는 GUI의 비중이 낮아진다를 의미하며, 그 외에 다른 방법의 UI가 생겨나고 이걸로 인해 디자이너의 영역이 넓어질 수 있음

Create ≠ Use


Google 안태완 UX Manager

Beyond mobile experience
Chrome OS 를 이용한 Pixel book이 나옴

Mobile design trend 중요해? → 엄청 중요하다! 모바일은 가장 강력한 디바이스로 등극했기 때문에
UX Trend 엄청 중요하다.
e.g.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010’ Flat Design을 내놨으나 트렌드를 무시하고 너무 앞서나갔기 때문에 큰 반응은 없었다. (다만, 디자이너들에게는 엄청난 혁신이였다.)

Material design is a unified system for crafting digital experiences
디자이너, 개발자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야한다.
근데 사실 Material Design은 너무 시스템이 잘 갖춰져서 문제가 있어 → 다 똑같은 디자인이 나옴

브랜드 차별화 또는 비주얼 적인 매력을 발산하기 위한 디자인에서 기능을 뒷받침해주는 디자인으로 바뀌고 있다.
비주얼 스타일은 간결해지고 유니크하고 스마트한 인터렉션과 퀄리티 높고 적절한 컨텐츠를 적절한 타이밍과 환경에 맞게 제공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Visual Interaction Contents

컨텐츠의 변화가 시작됨

요즘의 디자인 트렌드는

  • Bold
  • more White space
  • Less colour (브랜드의 느낌보다 Functional하게 사용하는 추세) Apple, Airbnb 등 여러 회사들이 그러함

에어비엔비는 플랫폼을 하나로 통일 시킴 → 모든 유저들에게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바꿈

  • Unifying
  • Across
  • Platform

Mobile first to AI first
AI + Software = Hardware
인공지능은 사용자가 언제든지 원할때 옆에서 바로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 Ready to help

A conversation with google to get things done in your world

AI First

Conversational, Sensory Ambient, multi-screen Throughtfully contextual Learns adopts

Voice input 엄청 중요해 → 컨텍스트를 이해하는 머신러닝이 필요해 Interaction
머신이 Context를 이해하여 필요한 키워드를 뽑아 알고리즘을 맞춰서 자연스럽게 결과물을 주어야함
인공지능 + 컨텐츠

So, 다양한 플랫폼에 살아있어야 한다.
→ Product이 다른 Surface에서도 가능한지 녹여내야한다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XFN팀의 중요성

We all own the product

롤에 상관없이 다같이 모여서 하는 것이다.
팀의 프로세스가 변화하고 있어 어떻게? → PM, DES, DEV 3팀이 유기적으로 계속 회의하고 이야기하고 모든 스텝을 같이 해야한다.
e.g. 다같이 모여서 프로젝트 회의 1 page rough → PM 문서 상세 정리, 디자이너 프로토타이핑, 엔지니어 백단 작업 시작 → 다시 회의 … and so on 발전시켜나감
솔루션이 non-designer 들이 이해가능한지 설명해줄 수 있는지가 필요하다.
3명이 계속 모여 단계별로 똑같은 목표, 비젼을 인도 해야되는게 디자이너의 일이다.

Sprint = Game
팀 다같이 모여서 (말보다는) 아이디어를 적고 나중에 Share
투표하여 결정된 것을 Develop
전체 Product 이 아닌, 최대 6개월 안에 구현 가능한 것을 스프린트

e.g.

High fidelity mocks & Prototype for the Key Screens
Inform 2018 Play living room store roadmap for Q1 & Q2

Sprint Design Process

  1. Understand
  2. Diverge
  3. Decide
  4. Prototype
  5. Validate

Technology can truly change the world, but not alone. It needs design to unlock its power


Kakao Mobility 하경제 디자이너

카카오모빌리티에서 디자이너가 하는 일
  1. 문제를 정의한다. (좋은 질문에서 좋은 해결책이 나온다, 모두가 Define에 참여하고, 디자이너는 Business Table에서 유저사이드를 계속 생각하며 입장을 표출할 수 있어야 한다.)
  2. 데이터를 읽는다. (필요한 데이터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받을 수 있다.)
  3. 사용자를 만난다. (현장에서 사용자를 만나 인터뷰해본다. FGI)
  4. 모든 것을 디자인한다. (UX/UI 국한되지 않고 여러가지를 다 디자인하고 있다.)
  5. 반복한다.

좋은 디자인은 굳 비지니스이다.
사업과의 관계성이 가장 중요하고 디자인의 가치는 = 비지니스
사업적인 부분 마케팅, 디자이너의 역할 및 롤이 중요하다.

👉🏻 다른 포스트도 읽어보실래요? 더보기

CA CON-86 에어비앤비 디자인 시스템